[뉴스핌=이연춘기자] 피자에땅(대표 공재기)이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선보였다.
피자에땅의 아이폰 앱은 9일부터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피자에땅 앱은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피자를 주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메뉴 상세 화면에 실시간으로 시식 후기를 남기고 제품에 대한 리뷰를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
피자에땅 마케팅 담당자는 “IT 환경이 익숙한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온라인 주문 서비스에 이어 스마트폰에서도 피자를 주문할 수 있도록 아이폰용 앱을 출시하게 됐다”며 “피자에땅은 추후 안드로이드용 앱 출시는 물론 트위터 등을 활용해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SNS 커뮤니케이션을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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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