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최근 조정세를 보여온 현대건설이 인수 이후 시너지 효과 창출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10시 13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거래일보다 4.18%, 3600원 오른 8만 98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달 18일 장중 9만 2300원까지 오르며 급등세를 보인 이후 주춤하는 분위기를 보였지만 이달 중 실사가 마무리되면 새로운 시너지 창출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긍정적 기대에 따른 것이다.
하나대투증권 이창근 애널리스트는 "새로운 주인에 의한 구체적인 Road Map제시에 따른 성장가치가 주가의 Key"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동안 채권단 소유의 소극적 및 단기적 경영체제와는 달리 강력한 Ownership 경영체제 전환과 이에 따른 신인도 상승은 국내외 다양한 투자개발사업 및 보유 토지 활용 증대, 계열사 공사물량 확보, 적극적인 IR 작업 병행 등 주주이익에 긍정적 정책 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