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이번주에는 3개 기업이 증시에 입성한다. 티피씨와 케이아이엔엑스가 오는 8일, 나노신소재는 9일 각각 코스닥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티피씨는 강관생산에서 부품제작까지 일관생산체제를 갖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1998년 설립됐다. 2009년에는 매출액 332억원, 순이익 36억원을 올렸다. 청약 경쟁률은 1413.24대 1, 공모가는 5200원으로 결정됐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케이아이엔엑스는 인터넷연동서비스 제공 및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2009년 150억원의 매출액과 2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청약 경쟁률은 588.11대 1이며 공모가는 8000원이다.
나노신소재는 2000년 설립됐고 태양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특수필름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투명전도성 산화물(TCO) 타깃이 주력 제품이다. 작년 3분기까지 매출액 228억원, 순이익 66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청약 경쟁률은 673.10대 1, 공모가는 1만7000원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