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뉴 XJ' 시승 및 다양한 경품 제공
[뉴스핌=이강혁기자]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오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로맨틱 발렌타인데이, 럭셔리 드라이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벤트는 지난 28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재규어 공식 홈페이지(www.jaguarkorea.co.kr)에 사랑하는 연인 또는 부부가 보냈던 발렌타인데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올려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에피소드와 함께 커플임을 증명하는 사진을 올리면 1등 당첨의 기회를 높일 수 있다. 당첨자 명단은 2월 11일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개별통보로 확인할 수 있다.
1등 한 명에게는 재규어의 새로운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올 뉴 XJ’를 2월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간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승 기회가 주어진다.
2등(1명)에게는 CGV에서 운영하는 다이닝을 겸한 고급영화관 ‘시네 드 쉐프’ 2인 이용권이 제공된다. 3등(30명)에게는 메가박스 영화 관람권이, 4등(50명)에게는 고급 재규어 머그컵이 증정된다.
이정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마케팅 총괄 이사는 "이번 이벤트는 전세계 연인들의 축제인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감성 마케팅의 일환”이라며 “재규어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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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