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영유아 전문 교육원인 로렌츠에듀 (대표 김중협)는 다중지능 교육프로그램 ‘로렌츠굿맘’을 1년 만에 전국 500개 이상의 어린이집에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로렌츠굿맘은 0에서 4세까지의 영아만을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놀이프로그램이다. 로렌츠에듀는 지난해 2월 이 프로그램의 개발을 완료하고 전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공급하기 시작했다.
회사 관계자는 “동화와 음악을 연계한 ‘베이비뮤직’, 독일의 영아 전용 창의력 교구 폴리엠트위니, 건강 프로그램 베이비마사지, 베이비 영상영어 등 4세 이하 영아만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교구의 우수성이 ‘학부모와 어린이집 교사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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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