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카이스트의 전기차 기술을 미국에 수출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협력업체인 포휴먼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1일 오후 1시 18분 현재 포휴먼은 전날보다 1.16%, 80원 오른 6950원을 기록중이다. 6일만에 반등 시도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이스트는 미국 보스턴 로건공항을 관할하는 매스포트(Massport)에 관련 기술 수출을 추진중이다.
한편, 포휴먼은 카이스트와 서울시가 함께 하고 있는 온라인 전기차(OLEV) 사업에 협력업체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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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