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현대백화점은 2월 본격적인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남성 정장 기획 행사를 준비했다.
현대백화점 전점은 2월 13일까지 전점에서 'My First Suit'와 '졸업/입학 축하 특가 슈트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브랜드로 지오지아, 지이크, 본 등 남성 캐주얼 브랜드 10여개가 참여한다.
'My First Suit'은 2011년 고교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91,92년생 신분증확인), 정상가격의 약 50% 정도 할인된 20만원으로 첫 정장을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모든 구매고객에게는 Stripe 양말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졸업/입학 축하 특가 슈트 초대전'은 주위에 졸업과 입학을 맞이하는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유명 남성 브랜드의 슈트를 1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행사로, 판매가격은 13만원, 15만원, 17만원, 1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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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