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07시 52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넷플릭스와 퀄컴 등 양호한 분기실적을 발표한 기술주 선전. 기술적 척도들은 조정 임박 시사
- 퀄컴 연간 매출 전망 상향으로 6% 급등. AT&T와 프록터앤갬블(P&G)은 부진한 실적에 하락
◇ [유럽증시] 은행주 강세로 상승 마감
- 양호한 美 기업실적으로 투자심리 강화. 실적 기대감에 스페인 방코 산탄데르 등 은행주들 선전
- 英 FTSE100지수 0.07% 하락. 獨 DAX지수는 0.4%, 佛 CAC-40지수도 0.26% 각각 상승
- S&P, 일본의 장기 국채 등급을 'AA 마이너스'로 하향 조정. 달러/엔 2주래 최저치로 급락
- 유로/엔도 2개월래 최저치 기록. 일본의 취약한 재정으로 엔화 추가 하락 전망
◇ [뉴욕채권] 7년물 입찰 성공으로 국채가 상승
- 7년물 입찰 수요, 예상보다 양호. 주간실업수당 지표 등 부진한 미국 경제지표도 국채시장 지지
- 연준, 국채 57억 9000만 달러 매입. 일본의 신용등급 강등, 시장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아
◇ [국제유가] 경제 우려감과 OPEC 증산 발언에 하락
- 미국 주간 실업수당신청 증가와 쿠웨이트의 원유 증산 발언이 유가 압박
- 브렌트유 프리미엄, 2년래 최고치 기록.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는 2% 하락한 배럴당 85달러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국가신용등급 전망, 2년내 하향조정 가능 - 무디스
- 'AAA' 등급에 대한 조정가능성이 크지는 않지만 증가하고 있어. 상황이 수년안 계속될 것
◇ S&P, 日 국가신용등급 'AA'에서 'AA-'로 강등
-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 일본 재정적자 향후 수년간 높은 수준 유지할 것으로 예상
- 일본 정부의 강력한 대외 대차대조표와 통화정책 유연성은 재정 압박 일부 상쇄할 것으로 기대
◇ 美 막대한 재정적자에도 日보다 재정적 상황 월등 - S&P
- 美, 상황 나은 편. 적자 제어 용의있고 성장 전망도 밝아. 獨 ‘AAA’도 유효, 전망 안정적
◇ 美 증시, 나흘간의 계절적 강세장 시작 - 맥밀란
- 거의 매년 1월말에서 2월초 광범위한 랠리 관측. 투자기관 신규자금 흐름에 기인
- 올해는 27일 마감후 계절적 강세장 시기 시작. S&P500지수, 이 시기에 평균 1.2% 상승
◇ IMF, 선진국의 구체적인 중기 적자감축 계획안 공표 필요해
- 고부채 선진국, 시장 공세 전 적자감축 계획 마련해야. 美日 중기 적자감축 계획 마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