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모두투어는 지난 21일 모두투어 동경지사 사무실에서 동경지사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모두투어 한옥민 부사장과 일본사업부 염경수 부서장, 동경지사 양건석 지사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동경지사는 1년간의 운영으로 현재 안정적으로 자리잡았으며, 앞으로는 개별 여행 시장 확대에 따른 개별 여행 특성화 상품 개발에 큰 몫을 하겠다는 포부다.
한옥민 부사장은 "2011년은 보다 많은 일본으로의 여행객 증가가 예상된다"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일본시장 내 점유율 상승과 현지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아낌 없는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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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