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가구업체 퍼시스에서 인적분할돼 신설된 팀스의 주가 흐름이 가파르다. 나흘 연속 상한가 행진이다.
28일 오전 10시 28분 현재 팀스는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8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5일 재상장 이후 나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 이 기간 동안 주가는 74.5% 상승했다.
그러나 거래가 부족한 만큼 적은 물량에도 주가가 크게 출렁일 수 있어, 투자시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현재 거래량은 106주다.
팀스는 재상장 당일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 활성화를 위해 1주당 1000원의 액면가액을 500원으로 주식분할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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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