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가계 소비 활동이 3개월 연속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일본 총무성은 12월 가계소비가 1인당 32만7006엔으로 전년동월대비 3.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년동월대비 0.7%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한 전문가 예상치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0.4% 감소한 직전월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일본 정부가 내구재 구입시 지급하던 보조금 정책을 폐지하자 가계소비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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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