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동양종금증권 이건호 애널리스트는 28일 CJ CGV에 대해 “4분기 매출액은 3분기 추석효과 선반영과 전반적인 흥행 컨텐츠 부족으로 전년동기대비 5.7% 감소한 1057억원을 기록했다”며 “지속되고 있는 흥행 컨텐츠의 부재는 일시적인 것으로 판단되고, 2분기부터 흥행이 다시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동사의 부진한 4분기 실적은 주가에 이미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지속적인 중국시장 확대로 장기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동양종금증권은 CJ CGV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10.4Q 매출액 1,057억원(-5.7%, yoy), 영업이익 28.6억원(-68.7%, yoy)
CJ CGV의 4분기 매출액은 3분기 추석효과 선반영과 전반적인 흥행 컨텐츠 부족으로 전년 동기대비 -5.7% 감소한 1,057억원을 기록. 영업이익은 사이트 증설에 따른 전반적인 운용비 증가로 전년 동기대비 -68.7% 감소한 28.6억원 기록.
- 일시적 흥행컨텐츠 부재, 2Q부터 회복될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CJ CGV의 4분기 매출액은 3분기 추석효과 선반영과 전반적인 흥행 컨텐츠 부족으로 전년 동기대비 -5.7% 감소한 1,057억원을 기록.
①동사의 부진한 4분기 실적은 주가에 이미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고, ②10년 4분기부터 지속되고 있는 흥행 컨텐츠의 부재는 일시적인 것으로 판단되고, 2분기부터 흥행이 다시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또한, ③지속적인 중국시장 확대로 장기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고, ④현재 주가 수준은 2011년 예상 EPS대비 9.8배 수준으로 매수전략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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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