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휴대폰 제조업체인 노키아는 스마트폰 사업부의 악화로 3분기 연속 분기 순익 감소세를 기록했다.
노키아의 작년 4/4분기 주당 순익은 0.22유로로 집계되었다. 다만 시장 전망치인 0.19유로는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이어 노키아는 휴대폰 사업부의 올해 1/4분기 영업익 마진비율이 7~10%로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10.2% 정도를 기대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휴대폰 제조업체인 노키아는 스마트폰 사업부의 악화로 3분기 연속 분기 순익 감소세를 기록했다.
노키아의 작년 4/4분기 주당 순익은 0.22유로로 집계되었다. 다만 시장 전망치인 0.19유로는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이어 노키아는 휴대폰 사업부의 올해 1/4분기 영업익 마진비율이 7~10%로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10.2% 정도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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