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프랑스의 이번달 소비자신뢰도가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통계청인 INSEE는 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85를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에 기록한 지수 수정치 86에 비해 1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한편 INSEE는 이달부터 이 지표의 계산 방식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에 당초 마이너스 36(-36)으로 발표된 지난달 수치는 86으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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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