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거래소는 27일 이사장 및 부서장급 이상 모든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2011년 경영성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공공기관으로서 책임경영과 업무혁신을 적극 실천하고, 대고객 서비스 강화를 통한 신뢰도를 제고하는 것이 목적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개인별 성과급 결정 및 인사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