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종로구 연지동 소재 한국음식업중앙회 중앙교육원 3층 교육장에서 외식업에 종사하는 이들이 뜻을 모아 만든 봉사단인 ‘음식과 사랑’ 출범식에 27일 참석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경제 한파와 기상이변, 구제역 등으로 식자재 가격이 인상돼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봉사단을 발족하는 것에 감사하며, 스스로 노력해 일어날 수 있게 하는 지속가능한 착한 복지를 구현해나가기 위해 소중한 뜻과 마음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출범식에는 오 시장을 비롯한 한국음식업중앙회 임직원과 한식재단이사장 등 외식업에 종사하는 영업주 및 영업자 총 400여명이 참석한다.
또한 출범식에서 봉사단 출범을 기념하기 위한 결의문 낭독과 재능 기부 기관에 대한 감사패 전달, 백혈병 환우회에 헌혈증서 전달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