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기자] 중국 경제는 1분기에 5%에 달하는 높은 물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당국의 정책 중심은 구조적 인플레 압력을 제어하는 쪽에 맞추어야 할 것이라고 중국 정부 산하 씽크탱크가 지적했다고 27일자 관영 증권보가 보도했다.
증권보는 이날 중국 국가신식중심(SIC)이 이번 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9%에 이를 것이며,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전년대비 5%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이 가운에 SIC는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쪽에 좀 더 초점을 맞추어야 하며, 정부는 수요 제어와 함께 물가압력을 완화시키는 쪽으로 경제를 재구조화하는 방안이 필요할 것이라는 조언을 내놓았다고 증권보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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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