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컴퓨터 보안전문업체인 시만텍의 기업회계연도 3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56% 줄어들었으나 조정 주당순익은 전문가 예상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2월31일로 마감된 기업회계연도 3분기에 시만텍은 주당 17센트(총 1억3200만달러)의 순익을 올렸다. 시만텍은 1년전 37센트(3억100만달러)의 주당순익을 올린 바 있다.
그러나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은 35센트로 전문가들이 평균 예상치인 주당 33센트를 넘어섰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6% 증가한 16억달러로 월가의 기대치인 15억8000만달러로 약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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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