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스타벅스는 26일(현지시간) 예상을 상회하는 기업회계연도 1분기 순익을 발표했다.
1월2일로 마감한 기업회계연도 1분기의 주당순익은 주당 45센트(3억4660만달러)로 주당 32센트(2억4150만달러)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매출은 8.4% 늘어난 29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스타벅스가 기업회계연도 1분기에 39센트의 주당순익과 29억5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한편 스타벅스는 이번 분기에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35센트에 미달하는 32-33센트의 주당순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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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