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삼성전자가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며 재차 100만원대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지난 19일 장중 100만원을 터치한 이후 5거래일의 도전인 셈. 높기만 했던 100만원의 문턱을 넘은 직후 꾸준히 조정을 보여왔지만 이날 다시 매수세가 형성되면서 재차 반등을 꾀하는 모습이다.
26일 오후 2시 1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보다 2.26%, 2만 2000원 오른 99만 7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주식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필두로 한 IT업종의 강세를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장중 99만 9000원까지 올라 연신 100만원대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매수 상위에는 메릴린치, DSK, UBS, C.L.S.A 등 외국계 창구가 대부분 포진한 가운데 거래대금 역시 1800억원을 상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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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