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기자] 한국은행은 "김중수 총재가 IMF가 제시한 중립기준금리 4%를 적절하다고 말한 적이 없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은 "25일 Dow Jones 신임 한국지국장 Alastair Gale가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를 예방했지만 보도된 것처럼 김중수 총재가 'IMF's View Of Neutral Policy Rate For Korea Of 4% Is Reasonable'이라고 언급한 사실은 없다"고 공식 보도해명했다.
다우존스는 전일자에 <김중수, "IMF, 韓 중립금리 4% 제시는 적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김중수 총재는 "우리의 시각은 IMF의 제시 수준과 다를 수 있으나 큰 차이는 아닐 것"이라며 "IMF의 추정치는 적당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김 총재는 아울러 "(올해 물가는) 물가관리 목표 수준인 3%보다는 더 높아질 것"이라면서도 "좀 더 두고 보자"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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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