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11시 51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우동환기자] 제너럴모터스(GM)의 주식 가치가 상당히 저평가된 상태이며 신흥국 시장에 대한 사업 비중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크레이그 할룸 캐피털 그룹은 GM에 대한 투자보고서를 통해 GM의 벨류에이션이 포드에 비해 상당히 저평가된 상태라며 매수를 추천하고 나섰다.
크레이그 측은 앞서 과거의 GM은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16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이번에 체질을 개선한 GM은 최소 12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크레이그 측은 전 세계 경차 시장이 2009년 이후 반등 추세에 있다고 평가하면서 글로벌 경제가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는 점도 GM에 호재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GM은 브릭스 시장에 대한 점유율 면에서 다른 업체에 비해 선전이 예상되고 있다고 크레이그 측은 언급했다.
크레이그 측은 GM의 목표주가는 47달러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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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