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남아공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S&P는 25일(현지시간) 남아공의 장기 외환표시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BBB+'로 재확인하고, 등급 전망은 기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높인다고 밝혔다.
다만 장기 자국통화표시 등급은 'A+'에서 'A'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S&P는 남아공의 적절히 경기조정적인 거시경제 정책이 시장 안정성과 대외 자금조달력을 계속해서 지지해 줄 것으로 기대해 이같이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