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삼화저축은행 예비입찰에 우리금융지주 등 3곳이 참여했다.
25일 예금보험공사는 이날 오후 5시 예비입찰을 마감한 결과 우리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3곳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예보는 향후 매수자 실사를 3주간 거친후 우선협상대상자를 2월 중순에 선정한다. 3월말까지는 계약이전 절차를 완료하겠다는 계획이다.
예보는 입찰자격을 △상호저축은행법 등 관련 법규에 의해 상호저축은행 대주주 요건을 충족하는 자 △총자산 3조원 이상, 자기자본 3000억원 이상인 대형 금융기관 또는 동 금융기관이 50% 초과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컨소시엄 등으로 제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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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변명섭 기자 (subnew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