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기자]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설 귀성객 편의 도모를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6일까지 고속도로 및 국도에서 회원사들과 함께 특별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특별무상점검 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비스코너를 설치, 운영하면서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냉각수, 각종 오일류 등을 점검하고 필요시 무상으로 교환도 해준다.
이와 함께 인근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겨울철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하고,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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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