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삼성전자가 에어컨에대한 황사 마케팅 '스마트예약 대축제'를 실시한다.
'스마트예약 대축제'는 3월 말까지 '스마트 에어컨' 구매고객 대상으로 ▲스마트 황사 이벤트 ▲스마트에어컨의 이전 설치비 무료지원 ▲구입 고객 대상 사은품 제공 ▲12개월 무이자 서비스 제공 등으로 이뤄진다.
삼성전자는 기상청(서울 관측소 기준)이 발표하는 4~5월 황사특보 발령 일수에 따라 10일 초과 시 10만원, 14일 초과 시 추가로 30만원을 보상하는 등 구매고객에게 최대 40만원까지 되돌려 줄 예정이다.
구매고객은 봄철 황사 걱정 없이 '스마트 에어컨'의 공기청정 기능으로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할 수 있고 황사가 많이 발생하면 현금 보상까지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마케팅팀 김중호 상무는 "삼성전자 '스마트 에어컨'은 여름 한철 사용하는 냉방기기가 아닌 공기청정·제습·가습·난방 기능까지 두루 갖춘 4계절 스마트 가전"이라며 "에어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다가오는 봄,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가족의 건강을 챙기고 경제적인 혜택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