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아일랜드의 연정붕괴로 긴축 재정안의 의회통과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유럽위원회(EC)가 24일(현지시간) 긴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아마데우 알타파즈 EC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긴축 재정안의 의회 통과는 아일랜드의 안정과 신뢰성 제고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일랜드는 IMF/EU 구제금융의 선결 조건으로 올해 강도 높은 재정 긴축을 이행해야 하는데, 앞서 녹색당이 집권 연정에서 탈퇴 의사를 밝히자 긴축안의 의회 통과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