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24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69% 상승한 1만345.11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앞서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3% 상승한 1만318.60엔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1만278.81엔까지 하락하며 주춤했으나 상승폭을 다소 확대하며 마감했다.
주말 1.6% 가까이 하락한 데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에 호재로 작용했고, 투자자들은 자원주와 수출주들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섰다.
여기에 이번 주 발표를 앞둔 일본 기업들의 실적이 양호할 것이란 기대감이 투자자들의 심리를 개선시켰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92% 상승했고 캐논은 0.74% 올랐다. 토요타는 1.34% 올랐고 혼다차는 3.82% 뛰며 장을 마쳤다.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토픽스(TOPIX)는 0.69% 오른 917.18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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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