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기자] GM코리아는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 CTS 및 SRX,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을 비롯한 캐딜락 베스트셀링 모델들을 협찬한다고 21일 밝혔다.
신기생뎐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시크릿가든'의 후속작으로, 교양과 예술적 재능을 겸비한 기생의 전통을 지키는 최고급 기생집이 현존한다는 가정하에 이를 둘러싼 인물들의 사랑과 애환, 아픔을 다룰 예정이다.
극중 일명 '엄친아'로 대학 졸업 후 아버지 회사에서 경영 수업을 받는 재벌 2세 아다모(성훈 분)의 차량으로는 캐딜락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SRX'가 나오고 국내 최고의 기생집 '부용각' 상무 도화의 눈에 띄어 후일 기생이 되는 여자 주인공 단사란(임수향 분)의 차량으로는 캐딜락 럭셔리 중대형 스포츠 세단 'CTS'가 등장한다.
이밖에 'CTS 쿠페'와 'DTS',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 등 GM코리아는 이 드라마에 총 6차종을 지원한다.
장재준 GM코리아 대표는 "작년에도 이웃집 웬수 등 드라마 차량 협찬으로 효과를 봤다"며 "드라마 신기생뎐을 통해 캐딜락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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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