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기자] 삼성카드는 20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 2300억원으로 전년대비 85.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3조 2700억원으로 20.7%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1조 1500억원으로 91.5% 증가했다.
회사 측은 "보유주식 매각에 따른 매출 및 이익 증가로 이 같은 실적 증가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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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