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산업용 UV 프린터 제조사 딜리(대표 최근수)의 일반 투자자 공모주 청약이 237.85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인 현대증권은 19일과 20일 양일간 일반인 대상 청약을 받은 결과 일반 배정물량 29만4000주(20%)에 대해 약 6992민9160주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청약 증거금은 총 2797억 원이 몰렸다.
딜리는 오는 3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 될 예정이며 이번 상장을 통해 조달된 공모자금은 신제품 생산 시설과 기술개발 및 해외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딜리 최근수 대표는 “상장 후 신제품 생산 설비를 확충하고 국내 시장 강화와 해외 시장 영역 확대를 통해 성장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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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