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오바마 정부가 중국과 가능한 많은 공통 관심사를 찾기를 원한다며, 양국 관계가 21세기 세계 안정을 위한 핵심 요소라고 19일(현지시간) 평가했다.
클린턴 장관은 NBC와의 대담에서 "두 나라 관계는 현 세기의 세계 평화와 안정 그리고 번영 등에 있어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제로섬 방식이 되지 않기를 원한다"며 "이를 위해 양국이 가능한 많은 윈-윈 기회들을 찾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북한의 핵개발 프로그램과 도발행위에 대처하기 위해 양국간 협력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