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선물의 경우, 유럽 시장에서 부채 위기와 관련한 영구적 해결책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인데 힘입어 지지받았다.
아울러 금 시세가 사상 최고치에서 후퇴하며 아시아권의 수요가 꾸준하게 이어져 상승폭을 지키는데 일조했다.
18일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2월물은 7달러 오른 온스당 1367.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1356.80달러~1376.00달러.
금 현물가는 뉴욕시간 오후 4시 2분 기준 온스당 1366.80달러를 기록했다.
은 선물도 강세를 보이며 큰 폭으로 올랐다. 은 3월물은 59.2센트, 2.1%나 오른 온스당 28.912달러를 기록했고, 은 현물가도 이 시간 28.80달러를 나타냈다.
전기동 선물도 달러 약세와 강력한 독일의 지표로 지지받으며 동반 상승장세가 연출됐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전기동 3개월물은 70달러 상승한 톤당 9700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또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근월물 전기동 3월물은 1.60센트 오른 파운드당 4.4280달러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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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