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정부가 KTX 등 철도와 대중교통 중심의 국가기간 교통망을 재편키로 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들썩였다. 특히 정부는 오는 2020년까지 철도에 72조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18일 오후 1시 40분 현재 세명전기와 대아티아디가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대호에이엘은 소폭 하락 중이다.
이날 국토해양부는 육상·해상·항공 교통정책과 도로·철도·공항·항만 등 교통시설 투자계획에 관한 최상위 계획인 '국가기간교통망계획 제2차 수정계획(‘01~’20)'을 19일 확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합하는 KTX 고속철도망구축전략 등을 반영해 그간 개별적․단편적으로 추진되던 도로, 철도 등 부문별 중장기 계획이 전체적으로 조정된다.
특히 철도와 관련해선 KTX 중심의 철도고속화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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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