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중일 3국의 외무장관 회담이 3월 교토에서 열릴 전망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정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오는 3월 중 일본 교토에서 한중일 외무장관 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18일 보도했다.
일본은 3월 19~20일날 회담을 갖길 원하고 있으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일본은 이 같은 의견을 한국과 중국 측에게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해 의장국인 일본은 오는 6월경 한중일 정상회담을 개최하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