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마에하라 세이지 일본 외무상이 한·중·일 3국의 외무장관 회담이 조만간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마에하라 외상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김성환 외교부 장관,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과 오는 3월이나 4월에 일본에서 회담을 할 수도 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마에하라 외상은 지난 9월 센카쿠 인근에서 발생한 선박 충돌 사태로 냉각된 중국과의 관계를 개선시키려는 열의를 표현하며 다양한 각도에서 양국의 교류를 증진시킬 것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아울러 그는 2012년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 40주년을 앞두고 올해 중국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