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정부가 4조 5000억원 가량을 투입해 친환경농업 육성에 나선다는 소식에 효성오앤비가 상승세다.
효성오앤비는 18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날보다 0.64% 오른 7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효성오앤비는 친환경 유기질 비료 전문 생산업체로, 특히 농협계통 유기질비료 납품부문 15년 연속 매출 1위의 선두업체다.
이날 정부는 향후 5년간 약 4조 5000억원을 투입해 유기농식품산업 시장 규모를 2조원까지 확대하는 등 ‘친환경농식품 및 연관산업’을 차세대 녹생성장 동력원으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향후 친환경농산물 재배면적을 비율을 12%까지 확대하고 화학비료 및 농약 사용량은 15% 감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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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