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산업용 UV 프린터 제조 기업 딜리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최종 경쟁률 130.45:1로 공모가가 8000원으로 결정됐다.
수요예측 물량은 전체 공모물량의 70.3%인 103만4000 주이며 이를 제외한 20%인 29만 4000 주가 일반 투자자에게 배정된다.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주관사는 현대증권이다.
딜리는 이번 IPO를 통해 공모된 118억 원을 활용해 신제품 생산 시설과 기술 개발 및 해외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