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셀트리온은 17일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2930억 4000만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Trastuzumab,Infliximab)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201.33%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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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