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새한미디어가 일본 토다(TODA)사와 2차전지 등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김재명 새한미디어 대표는 1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일본 토다사와 2차전지, 자성산화철, 도포 과련 기술-영업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토다사는 2차전지 분야에서 국내에서 활발한 영업 활동을 하고 있다”며 “향후 새한미디어의 2차전지와 도포 관련 분야에서 시너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 새한미디어는 기존 기록미디어 사업에서 축적된 분체기술과 도포기술을 활용, 첨단소재인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과 기능성 필름사업에 주력하는 IT소재기업으로 변신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등 신사업 규모를 확장, 향후 3년내 약 226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사업 및 라인증설에는 약 200억원이 투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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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