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새한미디어는 미래성장동력을 구축을 위해 올해 IT소재산업으로 전환키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신규사업으로 하드코팅, 전구체(NCM), LMT 생산설비 구축하고, 토너, LIB양극활물질 생산설비를 수요증가를 대비해 라인을 증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일본 TODA KOGYO사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