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서울시는 2011년 제1차 서울디자인위원회 심의를 통해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고가 하부의 기존 환기구 이설사업의 디자인안을 확정했다.
서울시는 디자인이 확정된 투명한 환기구를 홍제고가 철거사업과 함께 하반기 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금번 환기구 이설 사업은 교통섬에 있던 환기구를 이설하는 사업인데 이설과 함께 지하로 흡입되는 공기의 질을 높이기 위해 부유분진 등이 적은 지상에서 2m 이상 높이에 있는 공기를 흡입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서울디자인위원회는 투명하고 튼튼한 강화유리벽을 세워 실내 유입되는 공기의 질을 높이고, 도시경관의 차폐감도 차단하면서, 차량운전자에게 양호한 시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일석 삼조의 투명한 환기구를 설치키로 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