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김종희 사당지점장
이번주에는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BOA, 씨티그룹 등이 실적을 내놓는다 이들 은행은 JP모건과 더불어 큰폭으로 올랐다.
경제 지표가 일부 부진하게 발표됐지만 경기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지난주 흐름을 살펴보면 미국 대도시 제조업 경기, 선행성 지표인 신규주문 상승지속과 아울러 미국 주택경기 회복속도가 지체되고있는 상황이다.
다만 기존 주택판매대비 재고비율이 감소 추세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이 공급측면세어 주택시장의 점진적인 회복을 기대할수 있는 상황으로 국면이 전환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중국의 4분기 실질 GDP가 실질적으로 둔화국면에 진입하고있으며 인플에 억제를 위한 당국의 유동성 통제 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같은 중국의 움직임은 전세계 경제시장에 긴장을 불러 일으킬수 있을만한 악재로 존재하며 현재 지수상승 움직임과 아울러 조정시에 이슈로 부각될수 있는 계기가 되는 재료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정부당국의 통제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10월, 11월 무역흑자가 9월대비 큰폭으로 증가하고 PMI제조업 지수도 3분기 제조업지수도 3분기 수준보다 상승한 점을 감안할때 성장율 둔화폭은 제한될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해외시장의 유리한 변수를 등에 업고 이번주 우리나라 시장은 중소형주에서 테마위주로 확산되었던 저번주 증시와는 달리 기존 대형주 위주의 주가 견인력을 보이면서 업종 선순환구조로 진행될 가능성이 보인다.
지속적인 외국인 매수세와 기관들의 재매수로 인한 수급이호전되면서 기존의 상승을 주도했던 패턴으로 회귀, 업종대형주간의 빠른 매매가 유효해 보이며 추가적인 확산과는 차별화된 '선택과 집중'의 한주가 될것으로 전망된다.
앞에서 언급한 업종대표주에 대한 매기와 곧이어 실적이 발표되는 은행주에 대한 관심이 이번주에 핵심으로 부각될것이며 은행주중에서도 현재 주도주 역할을 하고있는 2~3개 종목으로 차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10여일만에 40P나 급등한 코스닥시장이 그동한 상승 원동력이 되었던 테마별로 확산여부가 점차 수그러들 전망이며 다시 몇개의 종목으로 압축되고 있는 시점이다.
급등에 따른 부담과 전고점에 대한 매물로 코스닥시장의 조정과 더불어 거래소 시장으로 매기이전이 관심을 보일 한주가 될 것이다.
현재 업종별로 순환구조를 이루고 있는 현대중공업, 현대차 및 조선주, 은행주에 대한 관심이 지배적이며 은행주에서 신대장주로 떠오른 하나금융지주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은행주에 대한 테마가 활발할 전망이다 또한 코스닥시장의 셀트리온은 양호한 수급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도 가능할듯 하며 구제역및 AI확산에 따른 수산주 및 수업육 유통주에 대한 관심도 지속될것이라 전망한다.
문의 : HMC투자증권 사당지점 (02-2055-3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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