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브라질이 올해 법정 최저임금기준을 당초 예상보다 높게 인상하겠다고 발표했다.
귀도 만테가 브라질 재무장관은 월간 최저임금을 기존보다 0.9% 올린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로써 최저임금은 545헤알(320달러)로 당초 예상한 540헤알보다 높은 수준.
만테가 장관은 이같은 방침에 대해 "지난해 11월 정해진 최저임금은 12월 물가 상승을 감안한 것이나 물가상승률이 예상보다 높아졌기 때문에 최저임금을 수정한다"고 밝혔다.
브라질 정부는 최저임금기준 인상안을 협의를 거쳐 내달 1일 입법화할 예정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