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우리투자증권(대표 황성호)이 혹한속 산행에 나서며 1등 의지를 다짐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15일 회사 창립 기념행사와 더불어 2011년 목표달성 결의를 다지고자 전 직원이 함께하는 산행 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황성호 사장 이하 우리투자증권 전 직원 약 2800여명이 참여했으며, 북한산부터 한라산까지 각 지역 및 사업부 별로 전국 19개 산행코스에서 나눠 실시됐다.

또한 정상 등반 후 태블릿PC 영상통화를 통해 전 임직원들이 1등 목표달성을 함께 결의하는 퍼포먼스도 가졌다.
이날 황성호 사장은 “올 한해 우리는 정체돼 있는 시장상황과 격화되고 있는 경쟁구도를 적극적으로 돌파해야한다”면서 “이에 기존 비즈니스에서 확고한 1위 유지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기반 구축, 고객을 움직이는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해 우리의 목표인 '종합1등 금융투자회사'를 완성하자”고 새해 포부를 다졌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