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11월 기업재고는 판매 호조로 증가폭이 예상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상무부는 11월 기업 재고가 0.2% 늘어난 1조42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 전망조사에 참여한 전문가들의 0.7% 증가보다 낮은 수치이다. 10월의 기업재고는 0.7%에서 0.8%로 조정됐다.
11월 기업 판매는 1.2% 증가한 1조1300억달러로 2008년 9월 이래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10월의 판매는 1.5%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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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