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골든브릿지증권은 14일 코스피200 주가지수 선물의 주문 착오로 인해 268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작년 4월부터 전날까지 2010회계연도 순손실이 228억여원으로 늘어났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9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주문착오 손실에 따른 결제차금은 14일 결제이행했다"며 "영업용순자본비율 및 재무 유동성에는 문제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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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