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중국의 스마트그리드 시장이 오는 2015년 614억달러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에 관련주들이 강세다.
14일 오전 11시 29분 현재 옴니시스템은 전날보다 3.85%, 105원 오른 2835원을 기록중이다. 누리텔레콤과 피에스텍 등 다른 스마트그리드 관련주도 소폭 오름세다.
컨설팅업체 지피라임(Zpryme) 최근 보고서에서 중국의 스마트그리드 시장이 올해 223억달러에서 오는 2015년에는 614억달러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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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