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의 로버트 기브스 대변인은 13일(현지시간) 뉴스 브리핑을 통해 미-중 정상회담의 의제로 글로벌 경제와 함께 북한, 이란, 인권, 정치개혁 등이 다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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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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