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생산의 지속적인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석유 및 가스 관련 생산이 감소한 데 따른 여파로 분석된다.
13일 영국 통계청은 11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로 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0.6% 증가를 내다 본 전문가 예상치는 밑돌았으나 직전월의 0.1% 감소(0.2% 감소에서 수정됨)에 대해서는 개선되었다.
전년 대비로는 3.3% 증가에 그치며 역시 3.4% 늘어날 것으로 본 전문가 예상치를 하회했다.
같은 기간 제조업 생산은 직전월과 마찬가지로 전월대비 0.6% 증가하며 예상치보다 양호했다.
전년대비로도 5.6% 늘며 5.3% 증가를 기대한 예상치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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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